모두 같은 수업이 아닙니다. 대상과 수준에 맞춰 커리큘럼을 재구성해요.
지금은 시니어 과정을 운영 중이고, 나머지 과정도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AI를 처음 만나는 어르신을 위한 8주 여정.
준비물은 스마트폰 하나, 어려운 용어 없이, 복잡한 과정 없이,
생활에 필요한 것들, 가족·친구와 함께 나눌 것부터 하나씩 배워요.
걱정마세요!
70대 이상, 스마트폰 사용률
90%
낯설다고 사용을 미루던 스마트폰도
이제는 누구나 쓰는 세상이 됐습니다.
AI 역시 빠르게 우리 일상이 되어가고 있어요.
남들보다 한발 먼저 익숙해진다면,
더 편하고 스마트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눈치보지 말고 AI에게 물어보세요
포토샵을 못해도, 복원 프로그램이 없어도 괜찮아요.
오래되어 바랜 흑백 사진, 훼손되고 흐려진 사진도
AI에게 부탁하면 이렇게 또렷하게 되살아납니다.
커서를 이미지 위에 올려보세요




명절과 생일마다, 마음을 담아 한 장씩
앞에서 본 것들을, 8주에 걸쳐 하나씩
인공지능 소개부터 나만의 맞춤 세팅, 불편한 타이핑 대신 음성으로 질문하기까지.
길가에 핀 꽃과 나무의 이름, 이해하기 힘든 문서나 약봉지의 사진을 찍어 질문해보세요.
진짜와 가짜가 뒤섞인 정보들, 마음을 급하게 만드는 수상한 문자와 전화에 속지 마세요.
멋진 글귀로 내 마음을 표현하세요. 편지·동화·자서전까지 대신 써주는 AI.
보고 싶은 부모님, 지나간 빛바랜 추억들… 흐릿하고 낡고 헤진 옛 사진에 색을 입혀요.
그림을 못 그려도, 돈을 내지 않아도 고퀄리티의 그림과 문구로 마음을 전달해요.
가족·친구들의 사진으로 캐릭터를 만들고, 인상 깊었던 추억을 4컷 만화로 남겨보세요.
손뜨개 도안, 컬러링북, 자작곡 만들기 등… 다양한 취미에 AI를 활용해보세요.
커리큘럼은 대상자의 숙련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능을 배우는 게 아니라, 하루가 바뀝니다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하는 4주 몰입 과정이에요. 관심 있는 주제만 골라 들을 수 있고, 다양한 특강이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AI와 함께, 내 인생을 한 권의 책으로. 말로 풀어낸 이야기가 글이 되고, 빛바랜 옛 사진이 삽화가 됩니다. 4주면 손에 쥐는 자서전이 완성돼요.
“내 이야기를 어디에도 남긴 적이 없어.”
“글재주가 없어서 엄두가 안 나.”
“손주에게 남겨줄 무언가가 있었으면.”
괜찮습니다. 말하듯 이야기하면, AI가 한 권의 책으로 엮어드립니다.
질문에 답하듯 말하면, 이야기가 글이 됩니다.
추억의 장면을 그림으로 되살립니다.
제목과 표지가 있는 한 권으로 완성합니다.
함께 읽고, 완성된 자서전을 손에 쥡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주제의 4주 특강이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스마트폰만 다룰 수 있으면 충분해요. 어려운 용어 없이, 이해되실 때까지 천천히 함께 갑니다.
그럼요.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이라 조급할 일이 없어요. 궁금하면 언제든 다시 여쭤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됩니다. 교재는 직접 만든 실물 교재로 드려요.
직접 만든 교재로 언제든 복습할 수 있고, 강의 후 Q&A 시간과 수강생 단톡방으로 끝난 뒤에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요.
대상과 목적에 따라 다르게 안내해 드려요. 편하게 문의 주시면 맞춰서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