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같은 수업이 아닙니다. 대상과 수준에 맞춰 커리큘럼을 재구성해요.
지금은 시니어 과정을 운영 중이고, 나머지 과정도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AI를 처음 만나는 어르신을 위한 8주 여정.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합니다. 어려운 용어 없이, 손주와 나눌 것부터 하나씩 배워요.
“나이 들어서 이해가 느릴 것 같아…”
“어디서부터 배워야 할지 모르겠어.”
“복잡한 건 딱 질색이야.”
괜찮습니다. 천천히, 쉬운 말로, 이해될 때까지 함께 갑니다.
내 사진·손주 사진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며 AI와 친해집니다.
타이핑 없이 말로 묻고, 어려운 뉴스·서류를 쉬운 말로 풀어봅니다.
빛바랜 옛 사진을 선명하게 되살리고, 명절·생일 카드를 직접 만듭니다.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법, AI 시대에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웁니다.
사진 한 장으로 묻고, 약·건강 정보를 안전하게 확인합니다.
AI와 함께 내 인생을 한 권의 책으로 · 4주
질문에 답하듯 말하면, 이야기가 글이 됩니다.
추억의 장면을 그림으로 되살립니다.
제목과 표지가 있는 한 권으로 완성합니다.
함께 읽고, 완성된 자서전을 손에 쥡니다.
직접 만든 실물 교재와, 내가 만든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