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배워야 할지,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런 이야기, 저희는 자주 듣습니다.
시대에 맞춰 AI를 배워보고 싶은데, 나이를 먹어서인지 이해도 느릴 것 같고 어려울 것 같아 선뜻 손이 가질 않아요.
김순자 (67·여) · 서울 은평구수익 난다는 무료 AI 강의가 많은데, 막상 들어보면 자꾸 수백만 원대 강의를 결제하라고 해요.
이경만 (58·남) · 인천 부평구실생활에 바로 쓸 수 있는 AI 활용법을 배우고 싶어요.
정미영 (46·여) · 경기 고양시제 업무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AI, 배울 방법이 있을까요?
한지훈 (39·남) · 서울 마포구강의를 들어도 끝나고 나면 다 까먹어서, 정작 손에 남는 게 없더라고요.
박영자 (71·여) · 대구 수성구저 같은 자영업자한테 맞는 과정이 따로 있을까요?
오성호 (45·남) · 부산 해운대구모두에게 똑같은 수업은 없습니다. 대상과 수준, 목적에 맞춰 커리큘럼을 재구성하여, 강의를 듣는 구성원에게 필요한 수업으로 완성합니다.
이론을 위한 이론은 다루지 않습니다. 오늘 배운 것을 내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삶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만 담았습니다.
우리는 교과서와 참고서 세대입니다. 재구성한 커리큘럼에 맞춘 참고서를, PDF가 아닌 실물 교재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무료 강의 아닙니다. 부풀린 수익도, 헛된 약속도 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솔직 명확하게, 필요한 것만을 정직하게 전달합니다.
아니요.
어르신은 어르신에게 맞게, 주부에게는 주부의 언어로,
자영업자에게는 현장에 맞게. AI 입문부터 취미, 자녀 교육 활용까지
다양한 대상의 눈으로 세분화해, 커리큘럼을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How we work
클라이언트와 직접 상담하며 구성원의 특징과 수업 난이도를 파악하고
준비된 커리큘럼을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게 재구성합니다.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닌, 강의를 듣는 구성원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수업을 고민합니다.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편하게 문의하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교육 대상 구성원과 원하는 난이도·목적을 파악합니다.
준비된 커리큘럼을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게 다시 구성합니다.
재구성한 커리큘럼으로, 실전까지 이어지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삼성·현대·롯데와 함께한 대기업 프로젝트부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거쳐 온 기획자이자 디자이너.
실생활부터 실무까지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직접 기획하고,
디자이너의 감각으로 실용적인 맞춤 교재를 제작합니다.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하며 다져진 소통의 힘으로,
어려운 AI 용어를 누구나 아는 생활 언어로 풀어냅니다.
기획자의 언어로, 디자이너의 눈으로,
10년 경력의 다양한 경험으로 — AI를 풀어내다.
수강 혜택
AI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입문 과정에서도 직접 하나를 만들어 보며, “나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어 갑니다.
이론만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입문에서도 직접 하나를 완성해 봅니다.
가게 홍보 글도, 안내문도 스스로. 맡기던 일을 직접 해내게 됩니다.
강의 후 Q&A와 단톡방으로, 끝난 뒤에도 편하게 이야기 나눕니다.